러브&드럭스
감독 에드워드 즈윅 (2010 / 미국)
출연 제이크 질렌할,앤 헤더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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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올 겨울, 사랑의 묘약을 처방해드립니다.
타고난 바람둥이 제이미(제이크 질렌할 분)는 넘치는 바람기 때문에 다니던 직장에서 해고를 당한다. 제약회사에 영업사원으로 취직한 제이미는 자신의 매력을 100% 활용, 병원을 상대로 영업에 나선다. 얽매이길 싫어하는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인 매기(앤 헤서웨이 분). 그녀는 진지한 사랑에 빠지길 두려워하며 가벼운 관계만을 쫓아 하룻밤 상대로 남자들을 고른다.

병원에 영업차 갔던 제이미는 그곳에서 환자인 매기를 우연히 만나게 되고 장난스럽고 유쾌한 제이미의 연애신청이 싫지 않은 매기는 진지한 사랑보다는 몇 시간을 함께 보낼 잠자리 친구로 지내자고 제안한다.

한편, 화이자가 개발한 비아그라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제이미는 업계에서 승승장구하게 된다. 몸으로 하는 사랑(?)엔 쿨하고 마음으로 하는 사랑은 싫은 두 사람은 시간이 지날수록 서로의 매력에 이끌리게 되고 제이미는 매기에게 사랑을 고백하지만 그녀는 받아들이지 않는데……

알고 보면 사랑에 서툰 그들에게 찾아온 특별한 처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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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조아하는 앤헤서웨이가 나와 보게된...

간만의 약간의 눈물을 흘리며 본 영화라고나 할까여...

그 영화 장면 하단부 부분에 멋진 명대사들이 나와 올려봅니다...

[명대사 일부분 中에서...]
매기(헤서웨이)의 "지금 이 순간은 내것이라 행복하다"라는 말에...
지금의 내맘과 같아...더 그 대사가 떠오르네여....

"사랑해....진심으로..
우리는 세상 어느 누구보다 소중한 사람들이야..
같이가자 내가 안고 돌아다닐께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은 타인이 되지만...
어느 한사람으로 인해 인생 전체가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