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의 다양한 기능이 하나의 모바일 기기에 융·복합화되는 현상.

휴대폰에 카메라나 MP3 등이 결합되는 것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가전, 장신구, 자동차, 의료기기 등 각종 기기에 이동통신 모듈을 탑재해 기기들끼리 통신을 가능하게 하는 것.
휴대폰을 이용한 사람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을 넘어 다른 영역으로의 커뮤니케이션 확대라는 혁신적인 개념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임베디드모바일이 구현되면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컴퓨터에 저장하지 않고 곧바로 카메라 통신모듈을 이용해 자신의 블로그에 올릴 수 있고 디지털 액자로 본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바로 전송할 수 있다.
KT가 2008년 11월 GSM협회에 임베디드 모바일 프로젝트를 제안하여 추진하고 있다.

항만 내에서 이동가능한 지능형 부두. 항만의 육지 쪽에 설치한 안벽(부두)을 따라 해안 쪽에 설치된 안벽이 이동하면서 선박 하역작업을 할 수 있도록 한다.

국토해양부가 추진하는 지능형 항만 물류시스템 연구개발 사업의 세부 과제로 지난 2003년부터 해양연, 삼성중공업, 건일엔지니어링 등에 의해 총 116억 원의 연구개발비를 들여 2009년 11월 개발됐다.
석유 생산이 최고점에 이르는 시점을 말한다.
석유생산 정점이후에는 급격한 감소가 나타나는데 이는 신규유전발견의 부진, 생산시설에 대한 투자의 감소, 전쟁 등의 요인에 기인한다.

field emission display 전계방출디스플레이는 TV브라운관이나 컴퓨터 모니터로 사용되던 CRT와 유사한 자체발광형 디스플레이로 화질이 우수한 CRT와 평면화면 구현이 가능한 PDP의 장점을 동시에 갖기 때문에 ‘꿈의 디스플레이’라고 불린다.
기존 디스플레이에 비해 동영상 구현력이 뛰어나고 색상을 좀 더 밝게 낼 수 있으며 어두운 곳에 있는 물체의 윤곽이나 색상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계조(階調) 표현력도 우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디스플레이 크기에 구애받지 않고 제조가 가능하다.
LCD보다 두께는 얇고 브라운관보다 선명한 화면을 만들 수 있어 전력 소모량이 LCD의 4분의 1,PDP의 6분의 1 정도에 불과하다.
또 제조 과정에서 수은 등 공해 물질이 필요 없고 가격도 기존의 LCD보다 저렴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삼성전자 및 소니 등에서 FED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수년 내 상용화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업계의 전망이다.
이 같은 장점을 지닌 FED 상용화의 핵심기술은 전자발사체의 성능에 달려 있다.
FED는 디스플레이 내부 전자발사체에 전기장이 작용하면 전자가 방출되고 이 전자가 형광체를 발광시키는 원리에 따라 화면에 영상이나 이미지를 나타낸다.
 FED는 상하판으로 구성된 이중 구조로 상판(양극판)에는 형광물질이 발라져 있고 하판(음극판)에는 미세한 마이크로미터(㎛) 크기의 전자발사체들이 무수히 부착된 구조를 갖고 있다.